포화지방 전격 비교 [행복한家]불포화지방 VS

 불포화지방 vs 포화지방 전격 비교

우리가 먹는 것에 들어가는 영양소 중 지방은 많은 분들이 싫어하는 영양소입니다. 하지만 우리 몸에 지방은 적당한 권장량 내에서 섭취할 필요가 있겠네요. 지방이 몸에 좋을 수가 있을까요? 그렇다면 섭취를 해도 되는, 몸에 좋은 지방은 과연 무엇인 것일까요? 오늘은많이들었지만낯설고어려운개념,불포화지방과포화지방에대해서공부해보도록하겠습니다.

| 불포화 VS 포화의 의미

지방의 분자를 화학적으로 분석하면 탄소, 산소, 수소의 3 개의 원소가 연결된 형태입니다. 탄소를 중심으로 수소 원소가 붙은 팔이 뻗은 것 형태인데요. 사진의 흰 부분은 수소, 회색은 탄소, 붉은 원소는 산소입니다. 탄소에 수소 원소가 붙어있는 팔뚝이 포화상태의 지방이 포화지방, 수소 원소가 비어있는 분자구조의 지방은 불포화지방입니다. 흔히 우리 몸에 좋은 지방은 불포화지방이라고 하는데요. 그렇다면 불포화 지방에는 어떤 효과가 있는 것일까 요?

| 불포화지방산 효과

불포화지방산은 상온에서 액체 상태를 유지하며 일반적으로 생선 및 식물성 식품에 많습니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오메가 6 지방산, 오메가 3 지방산 등이 필수 지방산이자 불포화 지방산에 속합니다. 불포화지방은 몸의 세포막을 형성하여 뇌에 가장 많이 분포합니다. 불포화지방산은 다시 다가불포화지방산과 단일불포화지방산으로 나뉩니다.

1) 다가불포화지방산

다가불포화지방산은 항염증 및 심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옥수수, 해바라기, 콩기름, 들기름 등 식물성 기름이나 참치, 황새치, 꽁치, 연어, 고등어, 정어리, 청어에 많이 포함되어 있지만 섭취하면 콜레스테롤 수치를 오히려 높일 수 있으므로 주의하십시오. 열이나 산화에 약하기 때문에 항산화제나 항산화 기능이 있는 식품과 함께 섭취하면 더욱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2. 단일불포화지방산

카놀라유, 올리브유, 아보카도 및 대부분의 견과류에 다량 함유된 단일 불포화 지방산은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추고 동맥경화 등 심혈관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탄수화물이나 포화지방의 대용으로 섭취할 수 있어 식사조절에 도움을 주는 지방산입니다. 이제 포화지방 효과와 포화지방이 함유된 음식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포화지방 효과

포화지방은 야자유와 코코넛유를 제외하고 상온에서 고체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육류와 버터, 치즈, 마요네즈, 크림, 기름, 라면 등에 많습니다. 포화지방은 주로 피하지방을 형성하므로 적당한 양의 섭취가 필요하나 과다섭취로 체중이 증가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 심혈관 질환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고지혈증이 있는 경우에는 특히 이런 경우를 예방하기 위해 육류, 유제품, 제과류, 팜유 등의 과다 섭취를 피합니다.

불포화지방과 포화지방의 , 그리고 각 지방이 포함된 음식을 다시 한 번 살펴볼까요?

맛있는 음식은 몸뿐만 아니라 마음의 배고픔까지 채워주지만 아무리 좋은 음식이라도 특정 음식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건강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이번 시간에 소개한 포화지방과 불포화지방의 차이점 기억하시고 균형잡힌 식사와 함께 건강하실 수 있도록 행복한가를 응원합니다!

행복해지는 것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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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보건복지부 국가건강정보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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