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대중화를 선도하는 ●’자율주행의 핵심’ V2

 

안녕하세요. 안전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IT 기업 MINNG 로그인 플러스입니다.운전자라면 누구나 한번쯤 자율주행을 꿈꾸지 않던가요?장시간 운전으로 피곤할 때, 또는 막힌 도로에서 멈추기를 반복할 때, 초보운전으로 주차가 어려울 때, 운전하면서도 두 손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다면? 생각만 해도 너무 편한 것 같아요.이미 테슬라 벤츠는 물론이고 국내 기업들도 자율주행차를 선보이고 있지만 아직 상용화와 대중화를 위해서는 많은 기술적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특히 자율주행시스템은 CCTV, 신호등, 길거리 차량등과 동시에 통신망에 연결되어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주고받기 때문에 고신뢰도 초저지연 통신망이 필수적입니다.최근 세계 자동차업계에서는 LTE보다 20배 빠른 2855G로 자율주행 시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오늘은 자율주행이 무엇인지, 자율주행의 핵심기술인 V2X통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자율주행은 핸들과 액셀페달, 브레이크 등을 조작하지 않고도 스스로 목적지까지 이동하는 무인자동차입니다.자동으로 거리를 유지해 주는 HDA 기술을 비롯하여 차선이탈경보시스템(LDWS), 차선이탈경보시스템(LKAS), 후방경보시스템(BSD), 어드밴스 스마트크루즈컨트롤(ASCC), 자동긴급제동시스템(AEB) 등의 기술이 앞서야 자율주행이 가능합니다.자율주행의 가장 큰 장점은 주행속도와 교통관리자료가 일치하므로 조절장치를 더욱 균등하게 하여 반복정지를 피하고 연료효율에 도움이 된다는 점, 노인, 아동, 장애인 등 운전을 못하는 사람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이 밖에도 장시간 운전으로 인한 피로를 해소하고 교통사고의 위험을 대폭 줄일 수 있으며, 도로의 교통흐름이 빨라져 교통체증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자율주행차로 하고 싶은 거 여러분들은 자율주행차로 어떤 거 하고 싶어요?소비자 기관인 컨슈머 인사이트가 최근 약 4,500 운전자에게 자동 운전 차로 운전을 대신하고 싶은 활동에 대해서 조사 결과를 발표했는데 총 18개의 선택지 중에 가장 많이 선택된 5개입니다.

“1위, 주변 경치 감상(47%), 2위, 동승자와의 대화(41%), 3위, 수면(37%), 4위, 동영상 시청(32%), 5위, 간단한 음식(29%) 이외에도 인터넷 검색, 업무, 학업, 게임, 채팅 등 다양한 욕구가 있었습니다”

자율주행버스 자율주행버스 는, 현재 세계 약 50도시에서 소형 셔틀이나 대형 버스 기술의 개발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북미 18, 유럽 20, 아시아 5개 도시 등에서 한정된 단거리 구간을 대상으로 자율주행셔틀 기술을 개발하여 시험운행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판교 테크노밸리와 대구 수성알파시티에서 레벨4 수준의 자율주행셔틀을 시험운행하고 있습니다.

자율주행 0 – 비자동화 (No Driving Automation) 자율주행 1 – 운전자 보조 (Driver Assistance) 자율주행 2 – 부분 자동화 (Partial Driving Automation) 자율주행 3 – 조건부 자율주행(Donditional)

한국에서는 2022년부터 BRT 운행 시스템을 통해 완전 자율주행 대중교통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여기서 BRT운행시스템이란 버스운행에 철도시스템의 개념을 도입한 새로운 대중교통시스템으로서 도시와 도시를 잇는 주요 간선도로에 버스레인을 설치하고 급행으로 버스를 운행하는 교통시스템입니다.그러나, 자동운전이 대중화되기 위해서는, 도로 교통 시스템이나 시설, ICT 시스템의 정비가 선행되지 않으면 안됩니다. 따라서 완전 자율주행차량은 개인 승용차보다는 정해진 노선에 따라 운행하는 분야에 먼저 도입되고 그중에서도 셔틀, 지선 노선이 먼저 시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올해 국내 최초로 5G가 도입되고 지난해 6월 22일경 서울시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상암 자율주행 5G 페스티벌’이 개최되었습니다.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월드컵 북로 약 1.1Km 구간에서 7대의 자율주행 차량과 함께 자율주행 버스승차 이벤트를 실시했습니다.KT 자율주행버스는 2018년 국내 최초로 자율주행 운행 허가를 받은 45인승 대형버스로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판교 영동대로 자율주행 국민체험행사 등에서 여러 차례 운행한 바 있습니다.

KT의 도심 자율주행버스를 보면 차체길이 12m, 차량폭 2.5m에 달하는 대형버스의 운행제어를 위해 5G와 LTE 네트워크 기반의 V2X 자율주행통신을 도입했습니다.V2X 통신을 사용하면 라이더, 카메라 등 기존 센서 외에 KT의 무선망을 활용한 정밀위치측정기술과 V2X 차량통신 인프라를 통한 상황판단 능력, 신호등 인지거리, 사각지대 위험예측기능으로 운행안전성이 개선된다고 합니다.KT는 대형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을 통해 다양한 운행 데이터를 확보하고 이를 군집주행과 같은 V2X 협력 자율주행 서비스와 차세대 지능형 교통시스템(C-ITS) 인프라 기술 개발에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V2X 통신이란?차량이 유·무선망을 통해 다른 차량 및 도로 등의 인프라가 구축된 사물과 정보를 교환하는 것, 또는 그 기술을 의미하는 것으로 V2V(Vehicle to Vehicle), V2I(Vehicle to Infrastructure), V2N(Vehicle to Ve), V2N(Vehicle to Nomadicle to Nomadic입니다.V2V통신은 차량의 위치나 속도, 교통상황 등에 대한 정보를 주변 차량과 교환하여 원활하게 협력 주행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또한 차량이 충돌하거나 차선을 변경하거나 사각 지대가 나타나는 경우는 그것을 운전자에게 알려 차량의 안전 주행을 돕고 있습니다.

V2P통신은 차량 주변의 보행자 가 소지하고 있는 스마트폰을 통해 사고를 예방해 줍니다. V2I 통신은 차량과 인프라간, V2V통신은 차량과 차량간의 정보를 빨리 끊김 없이 주고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전문가들의 의견을 종합하면, 안정적으로 자율주행을 하기 위해서는 원활한 V2X 통신이 필수라고 합니다. 이에 V2X 통신은 초저지연, 초고속의 특징을 가진 5G 서비스와 연계하여 발전해 나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V2X통신의 강점= 그동안 자율주행차의 핵심센서인 레이더, 라이더, 카메라 시스템은 시야를 벗어나지 않는 영역 내에서만 활용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었으나 V2X 기술은 센서의 제약조건을 보완가능하며 시야제약조건에 관계없이 360° 인식능력을 제공합니다. 즉, 시야 확보가 어려운 교차로나 기상 악화 상황에서도 더 멀리 볼 수 있도록 보완할 수 있습니다.자율주행자동차의 핵심인 V2X통신이 자율주행 대중화를 이룰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그러나 더 안전한 자동 운전을 위해 아직 다양한 조건에서의 세세한 테스트는 필수입니다만.자율주행이 대중화되기 머지않아 운전면허시험에서 도로주행이 사라질 거고, 차가 스스로 움직여서 원하는 곳으로 안전하게 데려다 줄 거예요.편리하고 안전한 V2X통신을 기반으로 한 자율주행 시대가 빨리 오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