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기 이야기의 결말, 그리고 주연 주지훈 김윤석의 출연작, 영화 ‘암수 살인’의 실화 배경 ‘그것이 알고 싶다’ 속 실제 범인

 

오늘 15일 일요일 5시 20분부터 ocn에서 시작된 영화 암수 살인.. 영화를 보고 있는데 문득 의문점이 나왔다.이 이야기 실화라고?대단해.. 그래서 영화제작에 대해서 조사해봤어.

영화 제작진이 드라마틱한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했다는 암수살인의 감독 김태균은 우연히 본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 나오는 어떤 내용이었다는 거야!!(범인 이문기) 보고 있자면 어디까지가 진짜일까.그리고 방송이 끝난 다음 날 취재를 위해 부산에 내려가 실제 주인공인 김정수 형사를 만나 5년 동안 끈질기게 인터뷰와 꼼꼼한 취재를 했다고 한다.엄청난 시간과 정성을 들여 만들었다는 것을 영화만으로도 충분히 알 수 있다.어쨌든 결말은 결국 무기징역을 선고받지만 실제로 범인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한다.아무튼.. 스릴러는 답답하고 답답해서 못보는 나지만..이 영화는 범죄 스릴러로 탑 안에 찍을 정도로 몰입도가 높았다.옛날 추격자 때일수록 몰입한 것 같은 김윤석 씨 대단해. ㅠㅠㅠㅠㅠ김윤석님은 형사가 천직인가봐?영화도 영화지만 주연배우들 역시 연기를 너무 잘하면 정말 얄밉게 보이는데, 주지훈과 그리고 김윤석의 연기는 마치 정말 그 살인자와 담당형사에 빙의된 듯한 연기였다.보면, 주지훈 정말 얄밉다. 라고 생각한 것이 그만큼 연기를 잘했기 때문일 것입니다.그래서, 두명의 주연배우에 대해서도 조사해봤어!

주연 김윤석은 그 당시 형사역을 맡고 있다~1968년 부산에서 태어나 1988년 연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로 데뷔했다.영화 출연작은 암수 살인, 1987 남한산성,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검은 사제들, 극비수사, 세시봉, 타짜 – 신의 손, 해무, 화이: 괴물을 삼킨 , 도둑들, 남쪽으로 날아가 완득이, 황해, 천우치, 거북이 , 추격자, 즐거운 인생, 타짜, 천하장사 마돈나 등이 있었다!와 정말 대작에 많이 출연했어.워낙 연기를 잘하니까 이런 대작에도 딱 맞는 인물이었겠네요.

그리고 이 영화의 장본인이라고 할 수 있겠죠.주지훈!!!! 옛날 어릴적에 주지훈을 알고 한때는 내 첫사랑이었다.음, 주연을 맡은 주지훈은 살인자 역을 맡고 있어 1982년생이고 출연작은 암수 살인, 불과, 신과 함께, 아수라, 가면, 간신 친구, 용의자, 결혼 전야, 메디컬 톱팀, 다섯 손가락, 왕 이로소이다, 주방, 골동품, 마왕, 궁 등이 있어~!! 아무튼 영화에서 주인공들 배우들 최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