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수역 카페 당인리책발전소 오상진&김소영아자신운서가 운영하는 북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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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역 근처에 레스토랑에서 친구 송별회가 있었어요.평소에 친구가 좋아하는 수제 초콜릿을 선물로 사건, 즉석 이동했더니 약속 시간까지 조금 떠서 한번 가보고 싶었던 당인리 본발전소에 들려 보았습니다. 산수역 4번 출구에서 쭉 직진하셔서 삼거리에서 좌회전해서 쭉가면 탄인리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상점을 몇장 가면 바로 도착하실텐데 큰 간판에 이름이 써있을 자신이 없어서 헤매고 있었어요.

이런 기사도 있네요. 한 번 읽어 보는 것 만은 할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에 링크를 걸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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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아과인 은서는 거의 북카페를 지키고 있다고 하는데 제가 방문했을 때도 김소영 아과인 은서가 있었습니다.오상진 아과인 은서는 일이 없을 때 같이 자리를 지키고 포도주를 할 생각인데 제가 갔을 때는 못 봤어요. 몇몇 지인이 오상진 아과인 은서가 밀크티과인 왔다고 하는데 아과인 은서는 아과인 은서라고 극찬한 게 소견와인서라 좀 아쉬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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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카드를 써서 선물이라고 전해드리려고 했는데 하필이면 이날따라 항상 한두 개는 꼭 들고 다니는 펜도 결함씬도 없어서 카운터에서 펜도 부탁드리고 빌렸습니다. 저도 모르게 책 구입해서 읽는 것, 제 글쓰기 등에도 좋은 점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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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많이 빠진 김소연 아나운서. “책을 골라서 구입하고 정리하는 건 주인 몫이라고 기사에도 써있었는데, 이날도 책이 들어왔어요.가끔 손님 접대도 직접하고 팬서비스로 사진도 찍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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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는 왜 이렇게 초점이 나쁘지 않았어요?후우바닐라 밀크티가 베스트여서, 어차피 night 먹으러 가기 전에 잠깐 들려서 밀크티 한 잔 주문했습니다.쇼콜라 내용차이의 케이크는 크림과 태워다 주기로 되어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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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는 음료의 이름으로 불러 주었고, 특별히 벨 같은 것은 없었습니다.공간이 너무 크지도 않지만 좀 더 북카페답게 불러주는 것도 나쁘지 않고 깨끗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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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향 밀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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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프의 초콜릿 패키지 컬러에 맞게 카드를 선택하고 짧지만 마음을 후아한 필적 써넣는 시간. 미식가들의 동료이기 때문에 이 초콜릿도 마음에 들었으면 해서 몇 년간 대한민국에 머물다가 자기 나라로 돌아가는 돈무라, 괜히 짐이 될까 봐 괜찮다는 것도 있고, 먹으면 사라지는 초콜릿으로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패키지가 선물하기 딱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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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 들어가서 정면에 보이는 벽 앞에 놓인 큰 테이블에 앉았는데 10명이 넘게 당신을 위해 앉을 수 있는 공간에 작은 화분을 두고 구획해 놓은 덕분에 혼자라도 앞에 있는 사람을 신경 쓰지 않고 더 사적인 느낌이 들어서 좋았어요.과일 중에 집에도 거실에 큰 테이블을 놓게 된다면, 이런 식으로 해보고 싶다는 의견도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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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티는 7천원이라 가격은 좀 비싼 편인 것 같아요.찻잎차니까티백이들어간채로서빙당하고바닐라는시럽을넣었겠지만.분위기와 안식을 산다면 너무 비싸다는 가격이 아닌 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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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 판매 외에도 책도 선택할 수 있고, 에코백 등도 있어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마을 서점에 가서 보고 느꼈는데 북카페/마을서점 주인은 본인이 진열하는 책을 골라 배열하고 그런 취향을 자랑하기도 하고 대신 수익창출 부분이 좀 쉽지 않은 것 같은데 유명인이 운영하고 있어서 그런 점이 부럽기도 하고 오픈 때부터 인기가 많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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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쪽에 그림이 걸려있고 소영이랑 멜론빵 그림, 정내용 김소영 아나운서랑 좀 비슷했어요. ᄒ ᄒ 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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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열되어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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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베스트 10도 있고 책을 보면 그때 댓글이 있어요.제가 좋아하는 아란도는 책도 많고 – 이미 다 가지고 있지만… 몇 권은 아직 안 읽었지만 영화도 보고 좋아하는 기영뮤소 책도 있고.. 꽤 다양한 책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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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앞에 있는 경우도 있지만, 너무 날씬해서, 더 못생긴 사람이고 나쁘지 않았던 제 얼굴은 스마일로 하겠습니다(웃음) 다 sound일 TV에서 다시 보면 좋아서 찰칵찰칵 고민해서 사진 부탁드렸는데, 찍어주셨어요(웃음) 워낙 부탁하는 사람이 많아서 잘 찍어주시는 거예요.책을 좋아한다면 독서하기에도 조용한 분위기의 카페라상스역에 들러볼만한 카페로 추천한다.